무릎클리닉 퇴행성 질환

퇴행성 질환

퇴행성 관절염(Degenerative Arthritis)이란?

퇴행성 관절염은 무릎 내 연골이 손상되거나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닳아 없어지면서 무릎관절에 퇴행성 변화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퇴행성 관절염에는 나이, 유전적 요인 등으로 발생하는 특발성(일차성) 관절염과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외상이나 다른 질환 등으로 발생하는 속발성(이차성) 관절염이 있습니다.

어떤 증상이 퇴행성 관절염인가요?

무릎이 욱신거리며 아프고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앉았다 일어나기가 힘들어집니다.

특히 평지를 걸을 때도 통증이 발생하며, 움직일 때 눈 밟는 소리가 나거나 무릎이 부을 수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이 심한 경우에는 통증도 더욱 심해져 걷기가 불편해지고 다리 모양이 변하기도 합니다.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내,외측 측부인대의 경우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방 십자인대 파열의 경우, 대부분 처음엔 붓거나 통증이 있지만 며칠이 지나면 붓기가 가라앉고 통증 또한 사라져서 따로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한 번 손상된 인대는 스스로 회복되지 않으며 무릎이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됩니다. 이대로 오래 두게 되면 연골판 파열 등의 2차 손상으로 증상이 더욱 심해지거나 오랜기간 방치할 경우 관절염과 같은 다른 질환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말기 관절염 환자의 수술 전 후 x-ray

십자인대 파열은 파열된 정도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파열 정도가 심하지 않은 초기 십자인대 파열의 경우에는 보조기를 착용하거나 약물 치료, 근력강화 운동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비수술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파열이 심한 경우에는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수술은 파열된 인대 부위에 다른 인대를 이용하여 재건하는 방법입니다. 수술 시 다른 사람의 힘줄(타가건)을 이용하거나 자신의 다른 힘줄(자가건)을 이용하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적으로는 자신의 힘줄을 이용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으며 재파열의 경우 및 전방십자인대 외 다른 인대의 손상이 동반된 경우에는 타가건을 사용하게 됩니다.


전우주 원장 약력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박사 수료
  • 전, 병무청 징병전담 자문의사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병원 수부 및 미세재건술 전임의
  • 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안암병원 임상강사
  • 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겸임교수
  • 전, 바른마디병원 원장
  • 고려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
  • 대한 수부외과학회 공식 수부 세부전문의
  • 대한 정형외과학회 정회원
  • 대한 수부외과학회 정회원
  • 대한 미세수술학회 정회원
  • 대한 골절학회 정회원
  • 대한 통증학회 회원
  • 대한 견주관절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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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주 원장/관절,척추 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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